01•2025. 11. 15.•2 min
레빗엠큐 구성하면서 어려웠던거자 A가 Publish(발행) B가 Consume(구독)한다면, A는 큐의 존재를 알필요가 없다. 그저 exchange에다가 넣어두면 구독자가 스스로 내가 어떤큐를 소비할지를 정하면 된다. 즉 큐를 만드는 주체는 B가 된다. 아래 소비 시나리오를 참고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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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A가 Publish(발행) B가 Consume(구독)한다면, A는 큐의 존재를 알필요가 없다. 그저 exchange에다가 넣어두면 구독자가 스스로 내가 어떤큐를 소비할지를 정하면 된다. 즉 큐를 만드는 주체는 B가 된다. 아래 소비 시나리오를 참고하자.
이 내용은 '자바로 배우는 자료구조 알고리즘' 책을 읽고 내용을 정리합니다. 해당 내용에 대한 실습 및 예제 코드는 아래 깃허브 링크를 참고하면 된다.
개인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백엔드를 혼자 구현하다보니 코드리뷰가 불가능한 상황이였다. 이전에 만들었던 딥시크 기반 코드리뷰어를 사용해 볼까 하다가, 써보자 하고 계속 미뤄졌던 coderabbit서비스를 한번 도입해 보기로 하였다. 구현 과정에서 놓친 부분을 AI로 보완하고, 추가적인 학습 인사이트를 얻을 수있었던 경험을 글로 남겨보려고한다.
길었던 프로젝트가 끝이 났다. 메인 프로젝트는 프리때 보다 신경을 써야할 것도 많았고 노력도 더 많이 필요하였다. 내가 맡았던 부분 이외에도 팀장으로서, 세세하게 신경써야 하는 부분이 힘들기도 하였지만 돌이켜보면 성장 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던 것 같다.